11월 들어 자막이 아닌 이런 공지를 보여드리게 되는 점 죄송하단 말씀을 먼저 올립니다.
이번 주까지 일이 좀 바빠 이번 화 자막 역시 제작은 힘들 것 같습니다.
개발 건이 이번 주까지라 자막에 신경 쓸 여유가 없네요.
새로운 개발 건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다음 주부터 제대로 작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
자막을 기다리신 분께 거듭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며,
양해 부탁드립니다.



장님같아...

장염에 걸려서 정신도 없고, 저녁 먹은 것도 소화가 안 돼서 속이 더부룩합니다. lllorz

그건 그렇고 원작에 없는 내용이 좀 많이 추가되었네요. 그렇다고 쌩뚱맞은 내용은 아니었고, 개인적으로는 꽤 만족스런 스토리였습니다. 이번 편을 보고나서 이제야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었고요.

덧. 류켄은 귀엽습니다. (응?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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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참고만 하는 건데 뭐 어때.'
이런 생각을 가지고 하는 건가?

진짜 수없이 반복해서 듣고 힘들게 해석한 건데,
한마디도 없이 자기가 해석한 것 마냥 써놓는 거 보면 웃기지도 않는다.
그러니까 당장 내 블로그에서 꺼.져.주.세.요


그래도 팔은 붙어있네

번역하기가 쉽지만은 않네요.
오늘도 하마터면 막판에 붙잡힐 뻔했다는!!! 후덜덜.
암튼 갑자기 추워진 날씨, 감기 조심하세요. 전 내일 회식이 있는데... 가기 싫어 죽겠습니다. T_T

덧. 오프닝/엔딩 임시 가사 추가한 343화도 동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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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막이 열렸습니다요

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.
간만에 작업하려니 허리도 뻐근하고, 손목도 뻐근하고 속도도 안 나오고, 눈도 침침하고... 처음 자막을 만드는 것 같은 기분이네요.
아무튼 원작 스토리로 복귀하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작업을 했습니다만, 여전히 오타 및 오역의 함정이 도사리고 있습니다. 그걸 감안해주시고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고요, 발견하시면 즉시 신고해주시면 더욱 더 감사하겠습니다. ^^;

덧. 임시 오피닝/엔딩 가사 추가 완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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